그러니까………

맞아. 당신말 틀린것 하나 없어.
그런데 지금도 미국에 불신을 자초하느니하는 투의 논조는 미국지상주의가 아니냔 말이야.
미국이 아니면 세상이 다 끝나는것 같은 뉘앙스를 풍기면서 글을 쓴단 말이지.
위폐사건 북한이 입이 열개라도 할 말 없고 미국에서 관련자들 소환해서 미국법에 따라서 처벌한다해도 할 말 없어.
그런데 그 사안이 대북압박용과 한국의 긴장을 심화시키는 방향으로 가서는 안된다는 우리의 입장이고, 묵인을 하던 뭐든간에 우린 우리의 살길을 위해서 모든 대외관계를 그렇게 정립중인거야.
미국이 한국을 압박하면서 나몰라라 할지언정 그렇다면 우리도 우리 살길을 찾아야하지 않겠어?
북한의 위폐사건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것이 우리에게 득이 될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렇게 하는게 우리의 할 일 아닐까?
오로지 일본만이 파트너라는 인식을 대놓고 한국에 풍기면서 전쟁분위기만 심화시키는 미국에 머리를 조아리는것만이 우리의 살 길일까?
그리고 그 아래서 실실 쪼개고 있는 일본에도 머리를 조아리는것이 우리가 살길일까?
나 뿐 아닐꺼야.
이런 생각하는 한국민들은………
미국이 우리에게 서운해할게 아니라 일본만이 동맹이라면서 한국을 등안시 한 미국에게 우리가 서운한 부분도 많다.
국가대 국가로써 누가 누구에게 화를 내야하는 시점인데??
언제까지 강압적인 동맹관계를 들먹이면서 한국을 압박할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