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의 대안없는 비판에 대하여 한마듸

우리는 언론이나 인터넷에 보면 결혼쇼핑 이니 인신매매니 졸속맞선 이니 물건 고르듯이 한다느니 신부를 돈으로 사온다느니 하는 온갖 해괴한 표현들로 국제결혼을 비하 하면서 이미 결혼을 하여 이땅에 살고있는 수 많은 국제결혼 가정들이 받을 고통은 단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채 너무나 쉽게 너무나 아무렇지 않게 솥아내고있다.  자기가 무슨 지식인인양………………….하지만 곰곰히 생각해 봅시다.만약에 국제결혼이 없었다면 농촌의 공동화 현상, 도시 근로자들의 결혼문제, 저출산 고령화문제 50%에 육박하는 이혼문제 등 이러한 사회문재를  어찌 풀어 나갈건지요??몇 년전 부터 농촌에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잖아요?그렇다면 국제결혼이 우리나라에서 꼬~~~옥 필요한 일인것만은 확실하네요.그런대 이렇게 꼭 필요한 국제결혼을 그냥 해괴망측한 말로 비판만 하였지 어느누구 하나 이렇게 조~~~은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업자들이 돈에 눈이 어두워서 이런 부당한 방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라고 대안을 제시해주고 비판하는 언론이나 지식인을 저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대안없는 비판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괴변에 불과한거죠?국제결혼을 함에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은 그나라에 살면서 자연스럽게 이성을 만나서 연애결혼  하는 것일것 입니다.아니면 업자가 소개해주는 여성을 몇번씩 비행기 타고 가서 데이트도 해보고 결혼을 하면 좋겠죠?또 그나라에 가서 한달정도 머무르면서 천천히 맞선도 보고 데이트도 해보고 결혼 하면 좋겠죠? 우리모두 상기 방법들이 좋은 줄은 알지만 시간과 금전이 허락을 하지 않잖아요.그래서 차선책으로 아니 마지막 방법으로 보통 5박6일 이라는 짧은 일정을 잡아서 속잔속결로 진행할 수 밖에 없는것이 또한 현실인 것입니다.또 어차피 비행기 타고 이국까지 갔으니까,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일이니까 한명의 후보라도 더 만나보고 싶은것이 너무도 당연한 것이 아닐런지요그러다보니 수 십명의 신부후보를 동시에 맞선을 보는 현상이 벌어 지는것이지요.신부후보도 너무너무 많더군요.   서로의 이해가 맞아떨어 진거죠.교과서나 어떤 이상처럼 1:1 맞선 ???????   너무 현실을 모르는 발상이 아닐런지요.정말 지금의 방법을 대신할 수 있는 대안이 있다면 그 대안제시를 해주시고 그런 대안이 없으시면 제발 함부로 국제결혼을 비하하여 기존의 국제결혼 가정에 상처를 주지 마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가진자는 없는자의 고통을 절대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