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익을 해치는 백의종군 한다던 친박 그녀”

“국익을 해치는 백의종군 한다던 친박 그녀”“충청도 표에 대한 집착“   노무현 정권때 가장 많은 땅투기가 발생했고빈부의 격차가 가장 심각했지요.전화를 받으면 늘 땅 투기하라는 전화였습니다.잘못된 것을 시정하려고 한 것은 경기도 지사 선거 때로 보입니다.그 후에 헌법 재판소에서 위헌 결정 되었고엄청난 돈이 왔다갔다 한 일이기 때문에지금도 그 파장이 있습니다.문제는 투기가 심각해서 돈을 번 사람과 손해볼 사람으로 나누어진다는 것입니다.처음에 충청권에 투기한 사람은 때 돈을 벌었지요.예상이지만 정부쪽 관계있는 다시 말해서 과거 정권 사람들과 민주당 사람들이 큰 이익을 보았지요. 그리고 빠진 후에 늦게 투자한 사람은 손해를 보게 되어 있습니다.충청권은 지금 거품 상태입니다. 그것이 투기의 부작용이지요.한나라당은 이 사실을 알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볼때 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박근혜씨는 다른 말을 하지요.그것을 대권 때문입니다. 그리고 불교쪽과 연결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확실하지 않지만 불교에 가서 절한 다음에 발표된 결과이기 때문에……물론 이부분은 제 생각입니다.그러나 제가 볼 때는 충청도 표에 대한 집착이라고 보입니다.또한 자신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한 행동처럼 보이고요.또한 약속을 제시하면서 다음에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야망도 숨어 있고요.정치라는 것이 단순하지 않습니다.그 밑에 흐르는 그들의 생각을 아는 것이 중요하지요.단순한 반대가 아니라 자신의 위치를 세우기 위한 수단처럼 보입니다.그런데 문제는 국가 전체를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사실 이명박씨를 도와서 총리를 하면 좋은데 반대편에 서서………..이 부분이 자신에게 도움이 될찌 아니면 반작용으로 올찌는 모릅니다.단지 현재는 정치적 생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봅니다.그리고 민주당쪽은 계속 밀어 붙이는 이유는 충청도 근처에 엄청난 투기 자본이 사용 되기 때문이 아닐까요? 되면 이익보는 사람과 손해보는 사람…….엄청난 투기 자본이……….은밀하게 움직이는 돈 흐름을 찾기 힘들지만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 민주당이라는 사실은…….정치라는 것이 늘 뒤로 하는……물론 제 말이 다 맞는 것은 아니지만잘 생각하면 동의 하실것입니다.반대를 위한 반대를 말하기 전에 나라를 먼저 생각하는 정치인들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