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새 인권위원회를 촉구하고 있다

국가 인권위원회는 이미 그 권위는 이미 땅에 떨어졌고, 그래서 그들의 결정 및 권고 사항은 막상 해당기관에서는 조롱과 무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말 할 것도 없이 자업자득이다. 가깝게만 하더라도 작년 소고기 관련 촛불집회에서도, 오히려 소극적인 대처로 피해를 입은 공권력보다는 폭력시위를 주도한 폭도들의 주장만 대변하다가 국민의 비난을 받은 바 있다.그뿐 아니다. 불법 폭력시위를 주도한 사이비 시민단체에 대하여는 정부가 그 동안 지급 해 오던 정부 보조금 지급을 중단한다는 원칙을 정하였음에도, 그들은 국가 예산을 이들 불법 배후세력인 시민단체들에게 여전히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그러던 이들이 2013년에 이 위원회가 폐지되는 것을 피하고, 그들만의 파괴적 운동을 지속하기 위한 얄팍한 편법으로 인권재단을 만들겠단다. 무려 8-9천억 원을 들여서 말이다. 좌빨 출신들이 돈과 권력 맛에 푹 빠져 제 정신이 아닌 모양. 물론 이런 행태가 우리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고 없겠지만…하루 빨리 “과거사 진상위원회”는 진정한 과거사 바로 잡기로 방향을 틀어야 할 것이며, “국가 인권위원회”는 북녘 땅의 우리 민족의 인권을 논 할 용기가 없으면 스스로 폐업하는 것이 올은 처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