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다 이 무식하고 무지한 촌놈에게 한마디 한다

한국인이 일본을 비난하면서 쾌감을 느낀다고?

쾌감을 느끼다 안느끼다를 떠나 일본을 비난하는 원인을 살펴보자.. 일본에 의해 강제로 위안부로 동원된 사람이 한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중국에도 호주에도 네델란드에 있고 그리고 그들은 한결같이 일본의 비인격성과 잔인성에 치를 떨며 증언을하고 있다. 그당시의 실제 피해자가 한국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세계에 퍼져있다 그것을 거짓이라 생각한다면 일본 너희가 비정상이냐 한국인이 비정상이냐? 그 많은 젊은 처자가 전세계에서 일본을 위해 자발적으로 전쟁터속으로 몸을 팔려 갔다고 생각하면 그게 비정상이냐? 그것은 거짓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거짓말이냐? 당연히 전쟁터에서 일본군인이 위 상부의 명령에 의해 군영에서 나와서 여자를 사냥하러 다닌것이고 그래도 모자라는 인원충당을 위해 한국에서 젊은 처자를 잡아다 전쟁터속에서 성노리개감으로 삼은 것이지..

아시아전체에서 비난을 받는다는 것은 한국인이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고 일본의 전쟁범죄가 그만큼 비난받아야 마땅한 것이고 마이크 혼다 의원은 영웅이 된 것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특히 아시아에서 존경을 받는것이다. 존경받는 이유는 국적을 떠나 그 참혹한 전쟁범죄에 대해 전대미문의 전쟁범죄에 대한 진실을 밝히려는데에 있는것이다..

그분의 이름은 천년동안 향기를 풍길것이고 너의 더러운 구로다 이름은 천년을 악취를 풍길것이다. 옳은것과 옳지 못한 것을 보지 못하고 논리적이지 못한 언변으로 그 자리에 올라 말도 안되는 칼럼을 쓰는 것을 보니 일본 논리교육의 수준을 가늠해 볼수 있다..

구로다.. 나 대한민국의 공학석사생으로 너에게 논리가 무엇인지 간단히 설명해 주마. 너의 주장을 펼칠때에는 그와 관련된 객관적인 논거를 들어야 한단다.. 국민의 쾌감을 느낀다고 너가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거겠지.. 공분을 사는 이유는 아시아가 미친 것이 아니라 일본의 한짓에 대하여 분노를 하고 있는것이다.. 나중에 시간나면 내가 교육시켜 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