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히 모멸감을 자극하지말라..

미국은 과거 임란이후의 명나라가 아니다.. 미국이 그렇게 허접해 보이는가?^^ 세계의 금융을 장악하고있고 군사력이 압도적으로 강한 인류역사상 최강대국이다.. 기껏해야 동북아에 화북과 강남지방을 지배했던 부패가 극에 달한 명나라와 비교하지마라.. 임란이후.. 그당시 명나라를 숭앙했던 조선의 사대부는 진짜 멍충이들이었다.. 떠오르는 청나라를 무시하고 쓰러져가는 명나라를 붙잡은건 국제정세를 못파악한 등신외교의 전형이었다.. 그럼 지금 우리나라가 미국과의 동맹을 굳건히 하는것이 등신외교일까.. 아니면 동북공정으로 우리 고구려역사를 침탈하고 북한을 흡수하려하고있는 중국과 가까이하고 대놓고 광기를 부리는 북한에 질질끌려다니면서 돈대주고 뺨맞으면서 세계최강대국과 스스로 관계를 소원하게 만드는 외교가 등신외교일까… 우린 미국과 동맹관계를 맺으면서 우리민족역사상 유례없는 번영과 부강함을 누려왔다.. 우리역사상 이런 시기가 있었는가? 좀 우리주제를 알자… 미국없으면 우린 또 중국놈들이랑 일본놈들 등쌀에 갈굼당해야한다… 미국이 우리나라에서 이득이 취하는게 많지만 우리역사 미국때문에 이득을 보는것이 엄청나다.. 되도안한 민족감정 모멸감 자극해서 나라 거덜내지말고 냉정히 국익을 위해 어떠해야하는지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