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소유와 분배통제?공산주의의 허구-도대체 뭘 분배했는가?

공산주의가 분배해준것~~~
가난,억압,핍박,야만,폭력,범죄,비도덕,
무식,인권말살,불평등,
자존심과 수치심도 모르는 마음
비인류애,
등등~~~

권력은 재화의 소유에서도 나오지만,재화를 분배하는 것에서도 권력이 나온다일반적으로 재화를 소유한자가 지배권을 가지지만때론 재화를 분배하는 자가 실제의 지배권을 가지기도 한다

공산주의는 공동소유를 통한 평등한 부의 분배를 구실로
피의 유혈혁명을 일으켜
민족자본가계급,혁명에 동조하는 지주,자본가계급은 일단 포섭하여 자신들의 역량으로 삼고,(통일전선전술의 일종)
그외의 지주,자본가계급은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전부몰살하고 재산을 약탈하여
대다수 농노이던 국민(농민)들에게 땅을 나눠주어 환심을 샀다가.
일단 혁명이 성공하여 정권을 잡은뒤에는
가차없이
농민에게 나눠주었던 땅을 전부 강제몰수,
민족자본가계급과 혁명에 동조했던 지주,자본가계급도 전부 반당분자,반혁명분자,간첩으로 몰아 전부몰살하였죠,

국가의 이름으로 땅과 재화를 모두 몰수하였지만,실상은 일당독재사회에서공산전정의 주역인 공산당원이 국가의 이름을 빌려전국민을 노예의 신분으로 전락시키며 전국민을 공포정치로 폭압적으로 지배하며오로지 공산당간부의 사유재산과 사유노비로 전국민과 국가재화를 지배강탈한것에 지나지않는다~~~

말은 혁명이지만실상은 봉건왕조시대보다 더한 처참한 노예의 신분으로국민들을 죄다 옭아맨것~~~

봉건왕조시대에도 사유재산이나 자유로운 의견피력은 가능했으나,
공산황실시대가 도래하자 사유재산도 뺏기고,하루종일 강제로 강제노역에 공짜로 내몰리게 되었으니,
공산주의자들은 악마의 혀를 가지고 인간들을 달콤한 말로 유혹하여인간들을 처참한 구렁텅이로 빠트려공산당의 노예,공산당원의 노예로 전락시킨것에 불과하다~~~

애시당초
공산주의자들이 내세우던
공동소유 공동분배란
감언이설에 지나지않는 허구이다.

공산주의자들의 이론은재화를 소유하는데서 불평등과 권력이 나온다고하며공동소유를 통한 공동분배를 이야기하나재화를 소유하는데서 나오는 권력과 재화를 분배하는 데서 나오는 권력은 대동소이하다.자고로재화를 소유한자 이외에도 그 재화를 분배하는 계층(주인과 집사,국고와 창고지기(재정담당)의 경우처럼~~~)도 권력을 향유한다,재화를 소유한 자와 분배하는 자가 다를경우 재화를 직접적으로 소유한자의 권력이 주요한 지위를 차지하나,공산주의자들이 이야기하는것처럼 재화의 소유권이 박탈되면 모두가 평등히 그 재화를 소유하는게 아니라오히려 더욱 그재화를 소유할수 없는 나락으로 빠져든다(재화의 소유권이 공산혁명으로 부정되어 사라졌으니~~~)그럼,재화의 분배를 맡은 계층-공산당이 실제적으로 권력을 독점하고,소유권을 행사한다,공산혁명으로 재화의 소유권이 사라졌으니일반민중은 재화의 소유권이 배제되고,재화의 분배권을 가지게된 공산권력이 결국 소유권도 행사하게 된다-물론 표면적으론 소유권의 행사가 아닌분배권의 행사지만,실질적으론 소유권이다결국,일당독재의 권력을 지닌 집권정당인 공산당원-특히 국가주석등 당간부는국가내 모든 사유권을 박탈하고,국가와 당의 이름아래 자신의 사유물로 전락시키며전국민을 노예처럼 부려먹고,목숨만 유지할정도의 식량만 생필품만을 주고,말안듣는자는 그조차 지급하지 않고,피를 말려 죽이던지 폭력으로 제압해서 본보기를 보이게된다.어차피 모든 사유권을 박탈하여 권력의 기본인 생존권을 장악했으니이제 공산혁명 초기때처럼 입에바른 소리해가며 국민들에게 잘보이려고 거짓행세안하고,걍 지들 내키는대로 지벨 꼴리는대로 막나가게 된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