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이민과 저급이민이 다 들어오는 미국하고 같냐?

한국에 불체자가 늘어나는 걸 무슨 다양한 인재가 들어오는 걸로 착각하는것에 울분이 터져서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이민을 받아서 발전한 미국을 예로 듭시다. 미국에 들어간 사람은 가난해서 좀 잘 살려고 간 사람들도 많지만 의외로 고급두뇌도 많습니다. 좀 가능성 있고 똑똑한 사람들이 가서 발전한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밑바닥부터 시작하기 위해 몸부터 가서 처음엔 차별받고 일한 사람들이 더 많지만요. 그리고 현재도 세계각지에서 똑똑한 사람들이 자신의 재능을 팔기 위해 미국에 갑니다.   과학계,예술계 할것 없이 온갖 분야에서요. 이는 미국이 좀 똑똑한 사람에게 날개를 펼칠만한 무대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근데 한국에 최근 급증하는 외국인 집단을 보세요. 과연 한국 발전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3d분야에선 도움이 되겠지요.   근데..죄다 돈 많이 벌어서 편히 살려는 사람들로 뵈네요,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좀 고급두뇌로 보이는 사람들이 별로 안보입니다.  나중에 한국에도 게토나 할렘같은 특정 인종만의 빈민가가 형성되지 않을까, 그러면 또 한국인들과 그들 사이에 분쟁이 생길 테고   이땅에서 태어난 그들의 2세는 한국밖에 갈 곳이 없다며 받아달라고 아우성을 치고 그럼 근본이 떳떳하지 않은 그들을 과연 우리 사회가 받아줘야 하느냐로 문제가 될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한국에 현재 들어와서 이주민 행세를 하는 저소득국가 외국인 중에 우리사회에 새로 인재의 풀을 제공해줄 만한 인간들은 별로 없습니다.  미안하지만 이민자 행세좀 그만하라고 하십시요.  그들은 단지 ‘체류자’일 뿐입니다. 어디서 감히 멋대로 이민자로 스스로를 규정하는 버릇을 배웠는지.  그들에게 당신은 이주민이라고 가르쳐준 우리 사회내 일부 정신나간 진보들은 무릎꿇고 반성부터 하십시오.  인심이 당신들에게서 떠나버렸다는 무서운 의미를 모르고 그럼 외국인들에게서 지지나 받자는 식으로 정신나간 매국 행위를 하다니,  자기네 이상만 실현할 수 있다면 나라도 팔고 자기네들이 위한다는 민중까지도 팔아먹을 인간들로 뵈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