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복사해오자… 요즘 불체자들때문에 이곳저것에서 아우성

민노 쓔레기들아결국 안전빵인 니들 밥통 조여온다.그때가야 지랄들을 할거냐?열심히 찬성하고 불체자하고 부대끼며 살아라.지금 오는놈들 질이 얼마나 떨어지는줄이나 아냐?울나라 못배운 사람도 그런 쓰레기들 보단 나아..스리랑카 말해주지.콜롬보에 대학이 딸랑 두개 있다.근데 여기오는 것들 대부분 콜롬보대학 출신이란다.니들은 서울대 나와서 독일로 노가다 하러 가는거 봤냐?미국가서 닭공장에 일해도 영주권땜에 일하지 할거 없어 하는줄 아냐?근데 지금 오는 아해들은 몸빵으로 하는거 말고는 할줄 아는게 없다.근데도 학교어디 나왔냐 물으면 콜롬보 대학이래..걔들 어려서 부터 영어 조금씩해.식민지 오래했고 상류층은 영어로 말하는걸 자랑스러워까지 하지.그 영향으로 영어로 입은 떼고 있어.근데 웃기는게 있지.발음을 못알아 먹어 써달라고 하니까 지들 주변보며 스펠링을 묻는거야.어렵지도 않은 자기가 말을 하면서도 스펠링을 모르는 거야.딴놈한체 물어도 똑같아. 이상해서 보니까 이것들이 말은 주절거리고 해도 단어와 문장은 지들 맘대로야.심지어는 독일 유학 갔다왔다는 년이 있었어.이년보고 영문멜 독해하라니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안하는거야.잡아놓고 하라니 별 핑계를 다 대대.그래서 내가 읽었지.이게 무슨 말이냐? 하니 가만 있는거야.읽어보라니 제대로 읽지도 못해. 한마디로 유창하지도 않더란 말이야.독일말은 모르니 잘하는지 못하는지도 모르고…이게 얘들 실력이야.중학교 나온 애들도 드물어.고등학교 나오면 한국에서 지들중에는 리더가 돼.그러면서 그러지 한국사람들 영어 조금하면 기죽으니까 영어하라고..그리고 콜롬보 대학 나왔다 하면 인정해 주니까 그렇게 하라고..이게 얘들 생존방식이야.못배웟다고 탓하는거 아니야.이런 우리보다 질낮은 애들을 그것밖에 못하는 자국민 보다 더많이 주고 그렇게까지 과한 대접을 해주냐는 거야.그러면 고마워 할줄 알지?안그래..얘들은 식민지를 오래해서 돌아서면 자기생각만 하는 애들이야.착하다고?그런애들 집에 방문해봐.한국에서 도와 줬으니까 신세한번 지겠다고 해봐.머라는줄 알아?그땐 그때고 지금은 사례금을 내라고 해.물론 형편이 되는 사람들은 안그래.우리나라 못사는 사람도 안그래.그런데도 얘들 보호해줘야 하냐?이렇게 질떨어지는 애들 받아줘야 하냐고?울나라가 교도소냐?이 썩어빠진 민노 쓔레기 들아!!노통 당신도 정신차려! 자국민 보호할줄 모르는 지도부는 존재가치가 없다는걸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