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세금10조! 누가 죽나?

대중이부터 노 무현패거리들이 올린 경유세금의 부담액수가 지금은 1년에 10조라고 한다

그 10조가 그냥 생기는 혈세인가? 10조 그냥 단순부담으로 게산해보자 특별한 재화벌이 능력이 부족한 일반영세서민들 100만명이 1년에 1000만원씩 부담해야 되는 천문학적인 혈세다.

그리고그렇게 서민 부담을 지운 세월이 이미 10년이니 1000만명 그 부담으로 빚쟁이로 전락한 국민들의 숫자와 정확하게 맞아요

입으로 말하는 서민살리기 정책이 결국은 서민죽이기 정책인 것이다. 당장이라도 경유간접세금을 내리지 않는다면 이 정권의 말로는 비참하게 끝 날 것이다. 때중이와 뇜현 절대 용서받을수 없는 중범죄 파렴치 치자로 남아 그 댓가를 반드시 치러야 될 것이다.

영국의 어느 연구기관이 담배를 피우는 국민과 안 피우는 국민과! 담배값이 부의 형성에 미치는 효과를 일정기간이 지난뒤에 비교하여 분석한 통계치가 있다. 비슷한 수준의 국민이 일정시점이 지난뒤에 부의 격차가 딱 담배우는 사람이 담배피운 만큼의 부의 축적이 모자라더라는 것이다

지금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바로 이런 효과가 담배에 미치지 않고 지금 서민들의 급격한 생활고로 돌아오는 경유세금도 똑 같은 효과를 서민들에게 미치고 있다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지금 서민들이 죽어나가는 것은 바로 이런 서민동력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부의 역분배가 오는 것인가?

을 확연하게 통계로 말해 주는 것이다.

1년 10조의 세금 ! 그것도 서민동력의 경유세금만 10조의 급격한 인상 그 과정을 거치면서 바로 이 담배효과가 그대로 서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쳤고 10년의 세월이 지난 현 시점에 바로 경유동력으로 먹고 사는 영세화물자영업자들과 서민동력의 폐해를 온몸으로 받는 서민들의 생활고와 국가 경쟁력이 될 동력의 부담으로 영세업종의 경쟁력 약화로 결국은 더 열악한 환경의 중소기업들에게 막대한 부담을 주고 그런 결과의 누적으로 결국은 살리야 될 기업들이 오히려 세계속의 대.중.소기업들에게 먹히도록 만드는 악질혈세가 되고 있음이다.

지금 빚으로 연명하는 국민들이 왜? 30%로가 넘는 것인지 지금 이 영국의 담배가 부에 미치는 영향이란 보고서가 그대로 재현 적용되고 있는 것이다. 지난 세월의 10년동안 서민동력 경유가 어떻게 서민들의 삶을 핍폐화 시킨 것인지 연구을 시키지 않더라도 이미 선진국이라는 영국에서 먼저 연구한 결과이다.

연구해 보나 안해 보나 그 담배연구 보고서는 바로 서민동력이 바로미터다. 머리에 든 것이 없어 판단능력이 없으면 엄청난 정열을 기울여서 보고 듣고 느끼고 서민들의 애환을 그대로 정책에 반영하라는 보고서나 잘읽고 그대로 국정에 적용하면 죽어가던 국민들도 살아 날텐데!

정말 중요한 문제를 개인일로 치부하여 파렴치혈세를 낭비한 결과물이 바로 빚으로 연명하는 국민 30%로다.

이 죄는 대중이와 노 무현은 절대 피해갈 수 없다.

역사속에 국민들 죽음으로 내 몰고 그 댓가를 치르지 않는 치자는 없었음이다. 당장 이라도 이 파멸의 악질혈세를 지금이라도 타파하지 않는다면 절대 무사하지 못할 것이라는 경고를 지금 해 준다.

다른 것은 다 국민들의 요구를 적용하면서 어째 제일 중요한 것은 외면해 버린다 말이냐? 지금 당장이라도 세금정책의 변화를 가지지 않는다면 서민정부를 탄생시킨 서민들의 힘으로 참여정부의 심장을 찔러 버릴 것이다.

흡혈귀들의 심장을 향하여 커다란 십자가 달린 나무 못으로………..!!!

대중이와 노 무현의 정치를 위대한 정치에서 파렴치 흡혈귀정치로 전락시키는 중대한 실책이 바로 이 서민동력의 악질혈세다.

귓구녕 있으면 잘 들어서 고치라!
정말 후대에 위대한 치자소리 듣고 싶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