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대북압박으로 결론 나는군.

결국 UN의 대북제재결의안이 받아들여 졌다. 이제는 압박 정책 뿐이다.
내가 생각하건데. 시간을 끌어보겠다는 미국의 계산인것 같다.

개성공단.금강산관광….정말 골치거리가 아닐수 없다.
유지하느냐 중단하느냐 이제 이 문제가 관건이 된다.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한다. 한쪽에서는 압박하고. 한쪽에서는 포용하고…
대북제재결의안이 받아 들여 졌는데..그렇담 UN의 뜻에 맞게 제재로써..
북한의 목을 조일 필요가 있다.

어짜피 미국이 대북압박정책을 고수하는 이상, 햇볕정책은 아무 소용
없게 된다. 북한과 미국은 서로 갈때까지 가게 될 것이다.

아무리 돈을 퍼주고 햇볕을 지향한다 해도. 대세의 판도를 바꾸지는
못한다.

이미 금강산 관광은 관광객 수가 대폭 줄어 들었고, 이런 경색된 관계가
계속해서 유지된다면. 길어야 석달 이상 버티지 못할 것이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관광객이 한명만 있어도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
하겠다고 했지만. 이건 말장난에 지나지 않고. 조만간 금강산 관광 사업은
중단되게 될 것이다.

개성공단같은 경우도 저절로 철수하거나 규모면에서 제자리 걸음이 될 것이다.
한해 50억 정도가 북한 정권으로 흘러 들어가는데. 사실 이정도의 돈은…
그다지 큰 액수가 아니기에 그렇게 문제 될 것은 없다.

현정부가 사업을 좀더 확장 시키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모를까 ?
그렇게 하지 않을시엔…저절로 축소되고 중단 될 것이다.

미국은 북한의 도발을 이끌어내기 위해 무슨짓이든 다 할 것이다.
2차 핵 실험을 은근히 바라고 있을 것이다. 제 2의 서해교전,연평해전을 원한다.
북한의 군사적 도발이 있어야. 미국의 대북압박 정책이 지지를 얻게되는
것이다.

이건 북한과 미국사이의 “기”싸움이다.

아무도 이를 저지 시킬수 없다. 북한이 먼저 항복하던지…아니면 미국이 먼저
대화의 문을 열던지….

결국 갈때까지 가려 할 것이다.

대한민국 정부가 해야 할 일은 오로지 국방력 증강 뿐이다.

이지스함 건조를 3년 정도 앞당겨서..조기에 2척 건조해야 하고.
f-15k도 하루빨리 40여대 수입해 와서 장사정포에 대응해야 한다.
패트리어트 3 도입. 조기경보기 도입등..국방력 증강사업을…
좀더 압당겨야 한다.

내가 정말 답답한 것은 이지스함이다. 도데체 몇년을 건조하고
있는 것인지 ?

사실 아무리 길어도 1년 6개월 정도면 충분히 건조할수 있을것 같은데 ????
무려 한척 건조하는데 3년 이상이 흘러 가니……

정말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