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나라 북한넘들 오늘 한건 했구만!

금강산 관광호텔에서 새벽에 산책하는 50대 중년부인이 북한군의 총을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금강산관광은 현대아산에서 사업성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정부의 동의를 얻어 북한을 조금이라도 먹여살릴려고 하는 어찌보면 처음부터 쓸데없는 짓거리에 불과했다.김일성에 이은 김정일 체제가 굳건한 북에서 북한주민들은 헐벗고 굼주리고 죽어나가고탈북해 중국으로 간 여성들은 인신매매로 팔려나가고 있는 현실에서 조금이라도 북체제를 지지/유지하는데 일조한 이러한 정책은 북의 인권을 유린하는 결과를 가져왔고 그 고통을 덜어주지는 못할망정 계속 지속되게 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경제적으로 봉쇄하고 압박했더라면 자동 붕괴했을 북이다. 북주민들이 봉기를 하던 김정일이 암살을 당하던 어찌해서라도 북이 지금보다는 나아졌을것이다.이에 대해 북이 붕괴되면 남이 경제적 부담이 커져 힘들거라고 하는데,그게 오히려 나을지도 모른다. 당장은 힘들어도 미래가 있으니까.북에 대한 지원을 당장 끊어라. 국제사회가 참여하는 인도주의적 지원에 참여하되,김정일 체제 유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것은 막아야한다. 국정원은 뭐하러 있나. 이런데 머리를 굴리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