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목사 와 다문화

 다문화 목사들은 항상 이런 말을 합니다. 나는 한국에 있는 한글 간판들을 싹 다 영어 간판으로 바꿀 때까지는 절대 파키스탄 가서 선교를 안하고 개기겠다.  (개기겠다고 해서 개목사)  한국 남자들은 군대에서 죽도록 뒹굴고 열나게 서러움을 당해 봐야 한다 . 우리 외국인들은 그동안 한국여자 몇명은 따먹고 그중 제일 맘에 드는 허발녀와 결혼해서 한국 국적 취득하면된다. 외국남은 군대 안가도 대한민국 국적 그냥 주는 나라 이니까. 참고로 한국 남자들은 군대 안가면 깜빵 가거나 국적 박탈의 쓴 맛을 봐야 합니다. 그래서 한국 국적을 유지하기 위해 일부러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한국 군대가는 남자들이 부지기수. 개 목사도 한국 군대 가야 한다. 한국 군대 안간 외국인 남자들의 한국 국적을 형편에 맞게 전부 박탈해야만 한다. 누굴 호구로 보냐. 불법 체류 경력이 있는 모든 외국인들의 한국 국적을 박탈 해야만 합니다..  무단 침입해서 개목사로 둔갑한 이상한 분류들도 모두 자국에 가서 선교 하도록 한국 국적을 박탈 해서 본국으로 보내야 그곳에서 선교사로 일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