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할 권리가 있다네요! 다 받아주슈

파퀴,방굴라 정말 국제적으로 문제거리! 우리는 왜 자꾸 받아들이는지…구로동,가리봉동,안산..위험지대가 하나씩 늘어가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인 강간범, “강간할 권리가 있다”

호주에서 10대 소녀들을 강간한 한 파키스탄인 강간범은’단정치 못한’ 여자들을 강간할 권리가 자신에게 있는 것으로 생각했다고 주장했다.

파키스탄인 사 형제 강간범들 가운데 맏형인 MSK(27)는
9일 뉴사우스 웨일스 주 최고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피해자들에게 사과한다
고 말하고 그러나 단정하지 못한 10대 소녀들을 강간할 권리가 자신에게 있는 것으
로 생각했다고 밝혔다.

호주 신문들에 따르면 MAK(25), MRK(21), MMK(19) 등 동생들과 함께
지난 2002년 두 명의 소녀를 강간한 죄로 22년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인 MSK
는 이날 다른 10대 소녀 두 명을 더 강간한 혐의로 다시 법정에 섰다.

법적인 이유로 실명이 공개되지 않은 이들 네 형제는
10년에서 22년까지의 징역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인데
MRK를 제외한 3명의 형제는 모두 강간범죄가 더 있는 것으로 확인돼 추가 재
판을 받고 있다.

MSK는 이날 재판에서 자신의 강간 피해자인
파키스탄계 10대 소녀들이 얼굴을 가리는 스카프를 두르지도 않았고
자신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다른 동행인도 없었기 때문에 그 같은 일이 일어
나게 됐다면서 자신도 술에 취해 있었고 문화적 사고의 차이와
약간의 정신 질환도 판단을 흐리게 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초기 재판에서 소녀가 유혹해 합의 아래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하는
등 증거를 조작한 사실도 시인했다.

그는 “나는 지금 22년형을 살고 있다”면서
피해 소녀에게 용서를 구한 뒤 “이제야 호주의 문화를 이해하게 돼
강간이 나쁘다는 것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당시에 소녀들을 강간하게 된 것은,그들이 얼굴을 가리는 머리 스카프도 하지 않았고 우리와 함께 술을 마셨으며 노래도 부르는 등..단정치 못하게 놀았기 때문”이라며 “그들에게 자신을 거부할 권리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그런 일이 일어나게 됐다”고 주장했다.

여러 차례 호주을 방문했던 그는 2002년 의학을 공부하기 위해
시드니에 도착한 지 나흘 만에 강간 행각을 시작해
6개월여 동안 여러 명의 여자들을 강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