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과 불체자 는 똑같은 놈들이다.

 민주당 정 세균님의                                                                                                                            불체자 그만 잡자 불체자는 불쌍하고 있는 돈 없는 돈 다 모아서 한국에 왔으니 우리는 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피고  아이들 교육도 꽁짜로 시켜주고  아예  대한민국 국민으로 다시 살게 해서 우리 토종 대한민국 처녀와 결혼도 시키고  그리고 이들의 가족들 모두 대한민국으로 불러 들여서 불체자들을 행복하게 대우해 줘야지만  우리가  저들을 사랑했다는 증거가 되지 않겠느냐.  한마디로 개가 웃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정 세균님은 신앙을 가지고 있어서  이세상 모든 사람을 사랑해야 한다 그 사랑 사랑 사랑. 이 사랑에 지금 당신은 잠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당신 월급 누가 줍니까 . 불체자가 줍니까  대한민국 서민들이 당신 월급 줍니까. 대부분의 서민들은 불체자들 때문에 직장 잃고 .강간 당하고 도독질 당하고 . AIDS 걸리고 결핵에 걸리고 . 학교에서는 불체자 자녀 때문에 학교  수업이 방해를 받고 20명이 공부 할 수 있는 교실에서 30명이 수업을 해야만 하고 . 하여튼 너무 너무 불체자 때문에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당신들에게 월급 주는 이유는 편안하게 직장 생활을 하고 우리 자녀들은 좋은 환경에서 교육 받고 안정된 사회를 만들어 달라는 뜻에서 월급을 주는 겁니다. 정 세균님이 서민을 대신해서 해 줘야 할일은 대한민국의 모든 불체자들을  한시 바삐 쫏아내고 그 자녀들이 학교에 다니는 것을 원천 봉쇄 할 수 있는 법안을 한시 바삐 제정 하는 일일 것입니다. 그 어린 자녀들이야 마음 속으로는 안됐지만 이들도 그 부모따라 본국으로 보내야 만 합니다. 이것이 정 세균님이 이 나라 대한민국 서민들을 위한 진실된 정치가 로서의 바른 사명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