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식적인 예의를 차리는 일본문화야 말로 시간낭비

가식적인 예의를 차리는 일본문화야 말로 진정한 시간낭비 문화이며 그것은 인생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단지 포장 하는것 에 불과 하다.

크레딧이 모두 올라가기 전에 나가지 않고 묵묵히 자리는 지키는 모습이 언듯 예의를 지키며 멋져 보일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일본문화야 말로 정말 가식적인 모습이며 쓰잘대기 없는 허영심의 발로다.

그 이유는 크레딧의 올라가는 그 순간 관객들이 볼수 있는것은 스텝들의 역활 표시와 단지 이름 세글자 뿐이라는 사실이 크레딧이야 말로 관객들에게 스탭 스스로 자신들을 낮추고 영화의 마지막을 볼품 없게 만드는 바보짓임을 스스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크레딧을 보지 않는것은 그 나라의 관객이 예의가 없어서도 아니며 후진국민이기 때문도 아니다.

관객은 영화을 감상하고 그 영화에 대한 평가을 자유롭게 판단할수 있는 권리는 있지만 그 영화을 만든 사람들의 숨은 노력에 대한 평가까지 관객이 찻아서 할 필요까진 없기 때문이다.

만약 영화 종사자들 스스로 자신들의 숨은 활동이나 노력이 영화을 보는 관객들이 꼭 알아야 할 사항이며 그것에 대해 알아주길 바라는 큰 욕구가 있다면 그건 영화 종사자들 스스로 자신들을 높여

관객에게 어필해야 할 일이지 단지 광고 형태의 이름 세자가 나오는 크레딧 만을 보여 주면서 관객에게 자신들을 알아주길 바라거나 그것을 끝까지 다 보아야  영화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는 것은 매우 바보스러운 짓이며 매우 커다란 착각일 뿐이다.

만약 진정으로 스탭들의 역활과 숨은 노력을 어필하고 싶다면 영화을 만드는 그들 스스로 크레딧을 단지 이름 세자을 요약해논 단순 화면 구성부터 바꿔야 한다.

관객은 관객에게 예의을 보여준 스탭에게만 그 예의을 표시할 자유도 존재하는것이다.

우린 극 형태의 뮤지컬이나 연극을 소극장이나 공연장에서 볼때 마지막 모든 연출진들이 모두 모여 관객에게 인사을 하거나 스스로 자신의 역활과 이름을 말하는 장면이 있을것이다.

이러한 직접적인 오프라인 공연문화에서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받을때 관객이야 말로 더욱 더 연출진에게 박수을 보내며 더욱 환호 하는 모습을 우린 늘상 볼수 있다.

과연 영화 마지막의 크레딧이 얼마나 연출진 스스로을 폄하하는 바보 같은 짓임을 난 그들 스스로 깨우치길 원한다.

최소한 영화 제작에 의의을 둔 제작사라면 영화의 마지막의 크레딧에 각 역활진의 동영상이 사진과 함계 스탭진의 이름이나 아니면 한마디 후기정도는 표시해 주어야 관객에 대한 스탭진의 예의가 아닐까 생각한다.

dvd물이 한참 유행할때 서플타이틀을 같이 만들어 제작 과정과 연출 스탭진의 동영상을 넣는 것을

dvd매니아라면 꼭 본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단지 한줄의 이름세자의 크레딧은 이미 관객에게 그것을 볼 필요 없음을 스스로 반증하는 일일뿐이며 일본인의 그러한 습관은 어찌 보면 그저 우스꽝 스러울 뿐이다.

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어 하는것만 보는 동물이란것을 다시 한번 글쓴이들 통해 볼수 있어 사람마다 생각이 다름을 오늘 또 한번 느끼며 관객에게 크레딧을 보아야 하는 예의을 바란다면 크레딧을 좀더 성의 있게 만들 영화 제작사와 연출진이 되길 먼저 바라며 한국인의 실리 위주의 행동들과 그러한 행동 이유도 같이 생각해 보길 글쓴이게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