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고도 먼나라는 일본만이 아니다.

우리가 평소에 말하기를 ‘가깝고도 먼나라’하면 일본이라 하는데, 사실 또 있다.
바로 ‘북한’이다.
북한은 딴 나라라 해도 어색하지 않지만, 사실 한민족이고 잠시 떨어진거 뿐이다.
어서 빨리 통일이 되야하고 당연한 것이다.
친구 사이에 싸우면 일주일 지나면 화해하는데 한 가족이 싸워, 그것도 피터지며 싸워 어느덧 50년이 흘렀다.
이제 화해할 때도 되지 않았는가?
나는 통일이 너무 당연한 일이고 어서 빨리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한 가족이기도 해서지만, 헤어져서 슬픈 고통, 통일한 후에 이익등을 생각해야 한다.

어렸을 때는 김일성 때문에 이런 고통을 당하나..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분단의 책임자는 소련,미국 그리고 일본, 마지막으로 힘없는 우리나라이다.
하지맘 피해자는 오직 우리나라뿐..
통일을 원치 않는 사람은 오직 이산가족이 없는 일부 이기적이고 몰지각한 사람의 소리이다.

통일이 이루어지면, 우리는 처음에 너무 혼란스러울 것이다.
대통령도 다시 뽑아야하고, 언어도 개정해야하고 북한과 철도도 이어아햐고, 북한의 경제를 세우려면 남한의 경제가 잠시 주춤한다.
이런 고통 때문에 그후의 행복과 기쁨을 저버린다면,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다.
또, 단군, 왜적을 물리친 이순신 장군, 통일신라를 이루신 김유신 등의 위인께의 보답을 저버리는 것과 같다.

사랑에도 고통이 따르듯이, 비온 후에는 맑은 햇살과 무지개가 피듯이 여러 힘든 과정을 이루어 낸 통일 후에는 자원개발, 국가의 신임도 상승, 무역 활발, 일자리 상승, 경제활동 증가 등의 이익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전 세계의 정전협정이고 분단되 나라는 우리 대한민국 밖에 없다.
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

우리는 지난 반세기동안 약 600번의 전쟁, 침략에도 고구려의 기상을 이어받아 무너지지 않고 위세를 떨쳤다.
앞으로도 유관순의 꿋꿋함,광개토 대왕의 대범함을 이어받아 꼭 통일을 이루어 우리의 소원이 이제는 더이상 통일이 되지를 않기를 바라며 이글을 마친다.